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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쌀가공부터 체험관광까지… 6차 산업화 통해 매출증대-일자리 창출

2021-08-18

-3대째 쌀 생산 김포시 ‘제일영농’

-5200평 면적에 농산물 가공판매, 로컬푸드직매장-정미소 등 들어서

-선진국 스마트팜 관련 기술 적용… 쌀의 부가가치 높인 가공품 개발

-연잎밥 만들기 등 체험장도 인기

 

12일 경기 김포시 하성면 석탄리. 제2외곽순환도로 서김포통진나들목(IC)을 나와 차로 15분 정도 달리자 드넓은 들판 사이로 꽤나 큼직큼직한 건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1차로의 포장도 안 된 시골길을 따라 1km 정도 더 들어갔더니 깔끔하게 꾸며진 정미소가 모습을 드러냈다. 정미소 안에서는 방금 도정을 거친 쌀이 쏟아져 나왔다. 모두 김포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수확된 ‘김포금쌀’이다. 이날은 ‘김포금쌀 즉석밥’(210g) 1000박스 출하를 앞두고 있었다. 직원들은 포장된 즉석밥을 지게차로 나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동아일보 바로가기